P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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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여러 세미나가 진행될 때, 보통 이전 세미나를 진행한 사람이 끝나기 전에 다음 세미나를 진행할 사람을 소개하면서 끝내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면,
기존 진행자(ZZZZ): It is my pleasure to introduce professor XXXX who is visiting the university from the UK and has kindly agreed to speak to us on the subject of YYYY. Ladies and gentlmen, professor XXX!
지금 진행자(XXXX): (단상에 올라가서 마이크 앞에 서자마자) Thank you, Mr. XXXX. It is my pleasure to meet you(청중).
소갯말.
We are gathered here to discuss blah blah blah....
Those who have an interest on the subject XXXX....
떨리더라도 미소를 띄고 하는 것이 핵심.
보통 익숙한 사람들은 주로 시작할 때 간단한 농담 같은 걸 하는데, 그 정도 실력이 안되서.. 솔직하게
From the observation on several meetings, I discovered that a good lecturer starts his or her speech with a good joke. Unfortunately, my English is not at that level, so I just began to the topic of .... 하면서 미소를 띄었더니 대충 받아줬음.
질문을 받았을 때:
Yes, that is a good question.
what are we to do now?
There is only one thing that I can do.
What we really do know about this... blah blah
I was hoping you would ask. I would gladly tell you that ...
잘 모를 때:
I honestly don't know what it is, or even why it ...
질문이 없을 때..
Any question?
Fortunately, I got no question so far,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할 때에는 논리적으로 보이거나, 잘 정리된 인상을 줘야 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것은 미리 몇 가지가 있다고 알려주는 거임. 예를 들어, XXX하는 이유가 뭔가요? 란 질문을 받았다면:
There are three reasons for that. First, (잠깐 쉬고) ..... Second, (잠깐 쉬고)...., and finally, (잠깐 쉬고)....
몇가지인지 잘 모른다면 (예: 대충 두가지라고 말하고) First, (잠깐 쉬고) .... Second, (잠깐 쉬고) 설명. 그리고 말하다 보니 하나 더 생각난다면, In addition to these, (잠깐 쉬고) ....
우리나라에서와 달리 서양권에서는 절대로 자기가 준비가 부족했다거나, 잘 알지 못한다거나하는 말을 안 하는 것이 좋음. 예를 들어:
I'm not good at this subject, but I'll try my best anyway.
이런 식으로 시작하는 것은 별로 안 좋음. 왜냐하면, 겸손한 투로 시작하면 대부분 "잘 알지도 못하는데 왜 발표를 하냐?"는 생각을 하기때문. 가능한 자신감있게 말하고, 질문에 답변이 힘들면 그 때 가서 잘 모른다고 해도 상관없음. 예를 들어 누군가 의견을 물어봤다면...
..... (설명 끝나고) These are my opinions. I could be wrong, but I'm not.
중간에 쓸 수 있는 말 들..
In my opinon, ...
There are five reasons for that...
(5번째 slide를 보고 있다면) As you can clearly see in slide 5, ....
"You know?"는 안쓰는게 좋음. 차라리 Well~ 하면서 쉬는 것이 나음. Yeah, yeap~ 보다는 yes라고 정확하게 발음하는 것이 좋음.
(정곡을 찌르는 질문 받고 나서) That! (잠깐 쉬고) I didn't think about it. Hmmm (잠깐 쉬고). 이유 설명. 설명이 어렵다면 역으로 질문하는 것도 좋음. Is there anybody who knows the reason of this problem?
아니면, Frankly, I don't have a solution for that. I'll take that in my note and will explain it later. 라고 말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
가만히 서서 발표하는 것보다 제스쳐를 많이 쓰는 것을 선호하니까.. 발표하면서,, 서서히 왔다갔다 한다거나, 시선 집중하기 위해, 가볍게 한 번 박수를 친다거나, 누군가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한다면 손가락으로 가볍게 가리키며 That's really good question!하고 말해준다거나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함. 자세는 스티브 잡스 iPhone 소개 동영상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