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노래를 듣는 이유는..

난 우울하거나 슬픈 것은 아닌데, 왜 듣는 음악이 다 슬픈 음악 계통이지? 그것도 밝게, 흥얼거리며 따라 부르기도 하면서... ㅎㅎ 실제 감정과 반대되는 음악만 듣는 듯한...

흠.. 혹시 쉽게 들뜨는 내 감정을 자제하기 위해 듣는 것인가? 아니면 정말 쓸쓸해서? 아니면 우울한 노래만 들으면 일상 생활에서 작은 것에서 기쁨을 쉽게 느끼기 위해? 나도 모르지..

암튼.. 오늘 따라 흥얼거리는 노래.. 카펜터즈(Carpenters)의 Goodbye to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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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nsk

2007/12/17 17:20 2007/12/1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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