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찍을 수 있는 카메라가 있었으면 해서 운송에게 부탁해서 카메라 하나 샀다. 손떨림 방지 잘되는 거 사 달라고 했더니 Panasonic Lumix DMC-FX55GD를 사 왔더군. 저번에 빌렸던 경희 카메라랑 거의 같은 거 같음.
카메라... 기억을 담아 두기엔 좋은 도구지. 갑자기 예전에 MPV 관련해서 Olympus랑 같이 일했던 때가 생각난다. 그 때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PMA 2004 show에 다녀온 기억도 나는군. 라스베가스 출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 출장이기도 했지. 벨라지오 호텔 앞의 멋진 분수쇼가 기억나네..
역시 YouTube가 좋다니까.. ㅋㅋ 좋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가보고 싶다. 벨라지오 호텔 앞에서 멍하니 분수쇼를 보면서 생각에 잠겼었던 때가 그립다.
위에서 나오는 노래는 Andrea Bocelli와 Sarah Brightman이 부른 Time to say goodbye임. 오리지널 music video는 아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