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운동 삼아, 생수 한 병 들고 무작정 걷기 시작했더니 "용인 민속촌"이 나와서 잠시 둘러본 적이 있었다. 어제(일요일) 저녁 운동삼아 (사실은 심심해서. -_-;;) 다시 민속촌까지 걸어서 왕복했음.
예전에 갔을 때는 쉬엄쉬엄 갔다 와서 약 3시간이 걸렸는데, 어제는 날도 춥고 해서 빠른 걸음으로 다녀왔더니 두시간이 조금 못 걸렸다. naver 지도에서 검색해보니 집에서 민속촌까지 약 6.34km더군. 그러면 왕복 12.72km 거리고, 시속 6.36km/h으로 걸었던 셈이네.
에고.. 나이가 들었나.. 오늘(월요일) 회사 출근하는데 왜 이리 허벅지가 쑤시는지.. -_-;; 달릴때 쓰는 근육이랑 걸을때 쓰는 근육이 확실히 다른 것 같아. 덕분에 며칠간 다리 운동은 못하겠다는 생각이...
그래도 별 생각없이 푹 잘 수 있어서 좋았음. ^^;;
예전에 갔을 때는 쉬엄쉬엄 갔다 와서 약 3시간이 걸렸는데, 어제는 날도 춥고 해서 빠른 걸음으로 다녀왔더니 두시간이 조금 못 걸렸다. naver 지도에서 검색해보니 집에서 민속촌까지 약 6.34km더군. 그러면 왕복 12.72km 거리고, 시속 6.36km/h으로 걸었던 셈이네.
에고.. 나이가 들었나.. 오늘(월요일) 회사 출근하는데 왜 이리 허벅지가 쑤시는지.. -_-;; 달릴때 쓰는 근육이랑 걸을때 쓰는 근육이 확실히 다른 것 같아. 덕분에 며칠간 다리 운동은 못하겠다는 생각이...
그래도 별 생각없이 푹 잘 수 있어서 좋았음. ^^;;
Posted by ci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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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촌, 운동, 조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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