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아웃백이 당기는 날이었다. 그러나 같이 먹으러 갈 사람 부재!
운송도 배신하고, 앵미상은 씹어부리고!
걍 집에 와서 멀 먹을까 하다가.. 신김치가 냉장고에서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 기억이 나서,
물을 끓였다. 김치를 잘게 썰어 올리브유에 볶았다. 소면을 삶고 찬물에 헹궈 그릇에 담고,
쪽파 잘게 썰어 올리고, 볶은 김치 올리고, 비빔국수장 좀 넣고, 참기름좀 뿌린 상태:
비벼놓은 상태 (그림이 안나오네..):
뭐야 이거! 맛있자나! 청승맞다는 생각도 잊고 해치운 다음에 글 올리는 중.
오늘 다른 부서에서 Linux help 때려서 올라가 도와주고 나니, 그 팀 신입 사원이 날 알아보더라. KLDP에서 봤나보네.. 피식..
운송도 배신하고, 앵미상은 씹어부리고!
걍 집에 와서 멀 먹을까 하다가.. 신김치가 냉장고에서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 기억이 나서,
물을 끓였다. 김치를 잘게 썰어 올리브유에 볶았다. 소면을 삶고 찬물에 헹궈 그릇에 담고,
쪽파 잘게 썰어 올리고, 볶은 김치 올리고, 비빔국수장 좀 넣고, 참기름좀 뿌린 상태:


오늘 다른 부서에서 Linux help 때려서 올라가 도와주고 나니, 그 팀 신입 사원이 날 알아보더라. KLDP에서 봤나보네.. 피식..
Posted by ci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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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볶음, 비빔국수, 청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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