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볶음 국수

오랫만에 아웃백이 당기는 날이었다. 그러나 같이 먹으러 갈 사람 부재!
운송도 배신하고, 앵미상은 씹어부리고!
걍 집에 와서 멀 먹을까 하다가.. 신김치가 냉장고에서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 기억이 나서,

물을 끓였다. 김치를 잘게 썰어 올리브유에 볶았다. 소면을 삶고 찬물에 헹궈 그릇에 담고,
쪽파 잘게 썰어 올리고, 볶은 김치 올리고, 비빔국수장 좀 넣고, 참기름좀 뿌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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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벼놓은 상태 (그림이 안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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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거! 맛있자나! 청승맞다는 생각도 잊고 해치운 다음에 글 올리는 중.

오늘 다른 부서에서 Linux help 때려서 올라가 도와주고 나니, 그 팀 신입 사원이 날 알아보더라. KLDP에서 봤나보네.. 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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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nsk

2008/03/18 19:06 2008/03/1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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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jin Lee 2008/03/18 19:11 # M/D Reply Permalink

    신빠오옹은 시집가도 되겠어!

  2. cinsk 2008/03/18 19:14 # M/D Reply Permalink

    시집! .... 이라도 좋소.. -_-;

  3. 세준 2008/03/18 22:19 # M/D Reply Permalink

    "인기인"이시네요. ㅋ

  4. shgraph 2008/03/18 23:33 # M/D Reply Permalink

    처음에 짜장면인줄 알았삼.ㅋ

  5. cinsk 2008/03/19 09:34 # M/D Reply Permalink

    shgraph/ 후후후. -_-; 요샌 머 하시나. 많이 바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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