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다고 칭얼대는 운송 땜시 냉장고를 뒤져보니 대나무밥이 있더군.
저번에 어무니 오셨을 때, 이모내외랑 식자재판매하는 곳에 가셨나보다.
꽤 괜찮다고 나보고 함 가보라고 하셨는데. 의외로 맛이 괜찮았음.
찜통이 없어서 대충 냄비에 체 걸쳐놓고 5분 정도 찌니 밥이 다 되네.
식자재판매하는 곳이 양재 근처라고 하셨는데.. 담에 이모 꼬셔서 함 가봐야겠다.
주로 대량으로 팔고, 일반인이 상상하기 힘든? 싼 가격에 판다고 했었음.
다만 사업자등록증이 없으면 못들어가기 때문에 나 같은 사람은 문전 박대.. -_-;
아.. 또 이렇게 토요일이 가는구나.. -_-;;
저번에 어무니 오셨을 때, 이모내외랑 식자재판매하는 곳에 가셨나보다.
꽤 괜찮다고 나보고 함 가보라고 하셨는데. 의외로 맛이 괜찮았음.
찜통이 없어서 대충 냄비에 체 걸쳐놓고 5분 정도 찌니 밥이 다 되네.
식자재판매하는 곳이 양재 근처라고 하셨는데.. 담에 이모 꼬셔서 함 가봐야겠다.
주로 대량으로 팔고, 일반인이 상상하기 힘든? 싼 가격에 판다고 했었음.
다만 사업자등록증이 없으면 못들어가기 때문에 나 같은 사람은 문전 박대.. -_-;
아.. 또 이렇게 토요일이 가는구나.. -_-;;
Posted by ci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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