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핑이가 먹는 것과 내가 먹는 것...
Posted 2009/07/20 17:47, Filed under: 모란앵무예전에 고양이를 키웠을 때에도 느꼈던 것인데...
주말에 내가 먹은 것과 핑핑이가 먹은 것을 한 번 써 본다:
나: 비빔면, 신라면, 사과, 참외
핑핑: millet(기장), 체리, 황태 말린것, 난조(조와 달걀, 번데기 가루 섞어서 말린 것), 사과
아무래도, 새 팔자가 나보다 좋은 듯... -_-;;
그나마 사과는 거의 입에 안대고, 황태하고 체리를 쉬지않고 먹고 있음.
근데, 새에게 황태를 줘도 되는지 모르겠네. 딱딱하게 말린 것을 주니까 입으로 씹어서 지금 거의 뽀송뽀송한 솜처럼 만들어 놨음. 황태를 먹는 것인지, 단지 씹을 것이 필요했는지는 모르겠는데. ㅎㅎ
주말에 내가 먹은 것과 핑핑이가 먹은 것을 한 번 써 본다:
나: 비빔면, 신라면, 사과, 참외
핑핑: millet(기장), 체리, 황태 말린것, 난조(조와 달걀, 번데기 가루 섞어서 말린 것), 사과
아무래도, 새 팔자가 나보다 좋은 듯... -_-;;
그나마 사과는 거의 입에 안대고, 황태하고 체리를 쉬지않고 먹고 있음.
근데, 새에게 황태를 줘도 되는지 모르겠네. 딱딱하게 말린 것을 주니까 입으로 씹어서 지금 거의 뽀송뽀송한 솜처럼 만들어 놨음. 황태를 먹는 것인지, 단지 씹을 것이 필요했는지는 모르겠는데.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