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잇 월패드

사무실에서 돌아다니던 대형 포스트잇 (이젤패드)이 집에서도 (암기용으로) 꽤 잘 쓰일 수 있을 거 같아서 뒤져보니.. 엑~ 무슨 가격이 이래..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패드 (50cm * 58 cm, 20장 x 2권) 35700원
이젤패드 (64cm * 77cm, 30장) 36500원

수요가 많지 않아서인가? 종이가 크다고 가격이 너무 뛰는 것 같아 찝찝하긴 해도, 쓸 데가 많을 것 같아서 월패드로 하나 질렀음. 크흑..비싼건데,꼭 잘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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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nsk

2008/02/19 09:11 2008/02/19 09:11

다래식당 - 동태 찌개

올만에 동태 찌개를 먹으러 다래 식당에 갔다. 허름한 식당 치고는 꽤 괜찮았음. 사진기를 안 가져가서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기대 이상이었음. 종종 생선 찌개가 그리워질 때면, 찾아가 볼 만한 식당을 하나 더 알게 되어 좋았다.

집에 와서 스타우트 맥주 한 병으로 입가심~

1. Essere(be) 동사와 Avere(have) 동사, 전치사 완료.  외울게 꽤 많네. 그래도 생각보다 잘 외워지는 거 같아 다행.
2. Yamaha YPG-625가 눈에 들어옴. Graded Hammer Standard를 적용, 일반 피아노와 같은 keystoke를 느낄 수 있다는데, 질러버려? ㅎㅎ


-- Io ho bisogno di i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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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nsk

2008/02/18 20:10 2008/02/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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