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동반자, 모란앵무 골든체리

숲속기린님 블로그를 보고 삘받아서 돌아가신 울 개순이(犬), 어무니가 납치해간 밍밍(猫) 이래 세번째 팻임.  모란앵무 골든체리. 뭐니뭐니해도, 부리가 꼭 웃는 모습인 게 가장 맘에 듬. 색깔도 맘에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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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故 개순이(犬), 어무니에 의해 납치당한 밍밍(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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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름은.. 아직 못 정했음.. 가장 큰 문제는.. 성별을 모름. -_-;; 사장님도 아직 애가 어려서 구별이 힘들다고 함.. 이제 두돌 됐음. 발장군과 심각한 채팅 후에도 아직 이름을 못 정했음. 아래는 이름 후보들:


프리지아(Freesia)
앵뿡
앵뽕
노라鳥 (노랗고.. 심심하고.. 새니까..)
알렉산드로 F. 도날드.
프리지아 Van 앵
프리자아 F. 프루지오
Freesia P. Norazo.

먹고 자고 싸고... 정말 팔자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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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먹고 자고 싸고 있음.  아직 내 손을 두려워해서.. 손이 근처에 다가가면 찍찍거리는데.. 무는 시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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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가락에 앉아있을 때에는 잠을 잠. -_-; 이건 자다 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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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친해져야 뭐 데리고 나가든지 하지.. -_-;; 빨랑 노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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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nsk

2009/05/31 13:27 2009/05/3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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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oo 2009/06/15 15:19 # M/D Reply Permalink

    이름 정하셨어요? ㅋㅋ
    전 보자마자 왜 "꾸우"다! 라고 왜쳤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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