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故 개순이(犬), 어무니에 의해 납치당한 밍밍(猫):

새 이름은.. 아직 못 정했음.. 가장 큰 문제는.. 성별을 모름. -_-;; 사장님도 아직 애가 어려서 구별이 힘들다고 함.. 이제 두돌 됐음. 발장군과 심각한 채팅 후에도 아직 이름을 못 정했음. 아래는 이름 후보들:
앵
프리지아(Freesia)
앵뿡
앵뽕
노라鳥 (노랗고.. 심심하고.. 새니까..)
알렉산드로 F. 도날드.
프리지아 Van 앵
프리자아 F. 프루지오
Freesia P. Norazo.
먹고 자고 싸고... 정말 팔자 좋음.

주말 내내.. 먹고 자고 싸고 있음. 아직 내 손을 두려워해서.. 손이 근처에 다가가면 찍찍거리는데.. 무는 시늉?

내 손가락에 앉아있을 때에는 잠을 잠. -_-; 이건 자다 깬 사진..

빨리 친해져야 뭐 데리고 나가든지 하지.. -_-;; 빨랑 노라조!
Posted by cinsk

